최불암 ‘한국인의 밥상’ 휴게소 편, 군산 째보선창 아귀탕·한우떡더덕스테이크·사과돈가스 등

방송 2019. 09.12(목)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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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한국인의 밥상’에서 휴게소와 관련된 음식들을 전한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에서는 ‘길 위의 즐거움, 휴게소 밥상’ 편이 그려진다.

가장 먼저 소개되는 곳은 군산휴게소다. 군산 휴게소는 째보선창 아귀탕이 방문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아귀 요리 50년 경력을 자랑하는 장창용 씨가 군산 아귀탕과 아귀찜을 소개한다.

최불암은 횡성 휴게소의 한우떡더덕스테이크를 추천한다. 횡성군 청일면에서 한우 100여 마리를 키우고 있는 정천근, 오영자 부부를 찾아가본다. 한우구이부터 한우더덕갈비찜, 차돌박이막장찌개, 손주들을 위해 채소를 넣어 만든 한우고기말이까지 공개된다.

가수이자 연주자로서 전국을 누비며 공연하는 뮤지션 하림은 최근 ‘핫’하다는 충주휴게소의 사과돈가스를 맛본다. 이와 함께 사과말랭이로 만드는 사과시루떡부터 사과물김치, 수안보면의 또 다른 명물 꿩이 들어간 사과꿩칼국수까지 아내 권혁순 씨가 차리는 독특하고 맛있는 사과요리들을 만나본다.

‘한국인의 밥상’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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