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전 재산 깜짝공개

예능 2019. 09.17(화) 13:57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신아람 기자] 함소원 진화 부부가 전재산을 공개했다.

17일(오늘)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64회에서는 재무 상담을 받으러 간 함진 부부의 재산과 관련해 놀라운 사실들이 밝혀진다.

앞선 녹화에서 함소원은 평소 돈 관리에 관심 없는 진화를 위해 함께 금융 전문가를 찾아갔다. 그러나 진화는 잘 꾸며져 있는 인테리어 소품에만 눈독을 들인 채 상담 의욕은 제로인 상태를 보여 함소원의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 가게 만들었다.

반면 함소원은 금융 전문가 돈쌤과 마주 앉은 재무 상담에서 술술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하지만 이내 돈쌤으로부터 돈을 쓸 줄은 모르고 모으기만 한다며 일침을 당했다. 더욱이 전문가는 잘 쓰고, 잘 모아야, 잘사는, 일명 현명하게 쓰는 사람들에게는 비법이 있다며 특급 노하우를 전해 함진 부부를 집중하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상담 도중 그동안 함소원에게 진화가 숨겨왔던 재산이 밝혀지면서 함진 부부의 재산이 공개되는 초유의 상황이 펼쳐진다. 함소원이 악착같이 돈을 모으는 이유는 무엇일지 함진 부부의 ‘돈의 맛’ 방송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진은 “‘아내의 맛’ 공식 ‘짠소원’으로 등극한 함소원이 재무 상담을 통해 현명하게 돈 쓰고 돈을 모으는, 재테크 비법을 알게 되는 유용한 시간을 갖게 된다”며 “함진 부부의 금융 전문가 만남을 통해 대 방출될, 부부 재산 관련 꿀팁들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제공]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