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린 "EXID 멤버들 다 잘 먹어, 닭발·삼겹살은 기본" (컬투쇼)

방송 2019. 09.17(화)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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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가수 혜린이 EXID 멤버들의 식성을 언급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는 그룹 EXID의 혜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균은 혜린에게 "추석 연휴에 어디갔다왔냐"고 근황을 물었다. 이에 혜린은 "제 고향이 광주다. 그래서 본가있는 광주에 내려갔다"고 전했다.

그러자 김태균은 "광주가 또 음식이 다 맛있지 않냐. 뭐 먹었냐"고 물었다. 혜린은 광주 음식들을 인정하며 그가 먹은 음식들을 나열했다. 혜린은 "갈비찜, 보쌈에 홍어 등 굉장히 푸짐하게 잘 먹고 왔다"며 "어머니 음식 솜씨가 기가막힌다"고 자랑했다.

이어 김태균은 "EXID 멤버들도 다 잘 먹나"라고 질문했다. 혜린은 "멤버들 다 잘 먹는다. 닭발은 기본이고 삼겹살이나 고기류는 다 좋아하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김태균은 "다이어트하느라 아이돌은 많이 못 먹지 않나"라고 재차 묻자 혜린은 "그런 날에는 하루 풀고 먹으면 된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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