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9’ 2020년 5월 21일 국내 개봉…시리즈 확장 ‘기대’

영화 2019. 09.17(화)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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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분노의 질주9’(가제)가 2020년 5월 21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시리즈 사상 최고 흥행 스코어를 경신하며 관심을 집중시킨 바.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17일 오전 7시 20분 기준, 누적 관객 수 365만 4089명을 돌파하며 시리즈 사상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이는 지난 2017년 개봉한 전편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최종 스코어 365만 3238명)의 성적을 뛰어넘는 것.

앞서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한 것은 물론 시리즈 사상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화제를 집중시켰다. 이어 시리즈 사상 최단 속도로 100만 돌파(개봉 3일째), 200만 돌파(개봉 5일째), 300만 돌파(개봉 13일째)의 신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시리즈 사상 최고 스코어를 돌파한 것은 물론, 북미를 제외한 인터내셔널 흥행수익 3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한국은 역대 시리즈 오프닝 수익을 돌파한 유일한 국가로 연일 흥행 신기록을 달성하자 주연배우 드웨인 존슨이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후속편인 ‘분노의 질주9’가 2020년 5월 21일 국내 개봉을 확정해 눈길을 끈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로 시리즈를 확장한 ‘분노의 질주’ 시리즈가 새롭게 선보일 다채로운 스토리와 역대급 스케일에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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