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김승현, 은사님께 양복 선물 "덥석 받아 달라"

예능 2019. 09.18(수)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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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심솔아 기자] '살림남' 김승현이 은사님께 양복을 선물했다.

18일 방송된 KBS2 '살림남'에서는 김승현의 성적표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승현은 "선생님 정말 고맙고 영광이다"라며 감사함을 표했다.

김승현은 선생님을 위해 양복점에 갔고 "아버님도 사드려서 괜찮다"며 선생님께 양복을 맞췄다.

선생님은 "어떻게 다시 일어서 번 돈인데 이 비싼 양복을 덥석 받아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성공한 제자 덕분에 TV에도 나오고 교직에 보람을 느끼게 해줬다"며 감동받았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살림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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