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태양의 계절’ 이덕희, 오창석 존재 밝힐 것 “알리자. 너가 누구인지”

방송 2019. 09.23(월)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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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한숙인 기자] ‘태양의 계절’ 오창석은 최광일과 최정우에게서 경영권을 뺐기 위한 작업에 들어갔다.

23일 방영된 KBS2 ‘태양의 계절’에서 오태양(오창석)은 장정희(이덕희)에게 장숙희(김나운)의 집을 회유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자신은 주주총회에 한 번도 나오지 않은 계룡산업의 정진석을 찾겠다며 서로 역할을 나눴다.

미지의 인물은 정진석에 관해 장정희는 “주주총회에 나온 적이 한반도 없을 거야 늘 위임장을 보냈으니까”라며 자신도 정진석의 존재를 모른다고 말했다. 그러나 윤시월(윤소이)은 이보다 장정희가 오태양 편에 섰을 때 최태준(최정우)와 최광일(최성재)이 오태양의 존재를 알게 될 것을 걱정했다.

이에 장정희는 “임시주총이 열리는 날 5명의 이사가 확보되면 알리자. 유월이 너가 누구인지를”이라며 오태양의 존재를 드러낼 결심을 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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