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황범식, 계룡산업 정진수 존재 단서 제공 “정선생에게 가보게”

방송 2019. 09.23(월) 20:29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한숙인 기자] ‘태양의 계절’에서 오창석은 황범식에게 경영권 확보를 위해 계룡산업 정진수의 존재를 아는지 물었다.

23일 방영된 KBS2 ‘태양의 계절’에서 오태양(오창석)은 경영권 확보를 위해 계룡산업 정진수를 찾아야 한다며 황재복(황범식)에게 도움을 청했다.

오태양은 “계룡산업의 정진석이라는 사람 들어보셨어요. 정진석만 우리편이 돼준다면 5:4로 경영권을 장악할 수 있습니다”라며 정신을 찾아야 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황재복은 “거참 신기한 일이구만”이라며 의미심장한 말과 함께 “정 선생을 찾아가 보게. 한 때 주식까지 추천을 해줬고. 한참 신기가 좋았던 때는 다음날 주가를 맞춰서 여의도 증권가에서 놀랐던 사람이야”라며 정진수에 관한 단서를 제공했다.

이에 오태양은 예고 없이 정도인(김현균)을 찾아가 정진석에 관해 물었다. “정진석 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아세요?”라는 오태양의 물음에 흠칫 놀라는 표정을 지어 정진석이 정도인임을 짐작케 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