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은둔식달 ‘인천 파스타의 달인’, 밥 짓는 육수+부드러운 닭가슴살 비법 공개

방송 2019. 09.23(월) 21:33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한숙인 기자] ‘생활의 달인’이 인천 파스타 달인의 맛의 비결을 공개했다.

23일 방영된 SBS ‘생활의 달인’의 은둔식달에서는 인천 파스타의 달인의 크림 파스트와 팬 피자의 독보적 맛의 비결이 감탄을 자아냈다.

달인의 크림 파스타는 밥으로 누룽지를 만들어 사용하는데 그 밥맛이 특별하다. 달인은 특별한 육수로 밥을 하는데 육수를 만드는 재료와 과정을 낱낱이 보여줬다.

표고버섯에 고기 간 것을 넣은 후 양배추를 싸서 육수를 내는데 쓰이는 재료를 준비한다. 이렇게 만든 쌈 한두 개를 육수 망에 넣어 우리면 감칠 나고 깊은 맛이 나는 육수가 만들어진다.

팬피자 역시 특별하다. 닭의 부드러운 식감과 달리 사용된 부위는 가슴살이어서 식객을 놀라게 했다.

달인은 마리네이드 한 닭 가슴살을 만드는데 지구상 가장 고가 향신료로 불리는 사프란을 사용했다. 우유에 사프란을 넣고 3시가 우린다. 삶은 감자에 사프란 우유에 넣고 닭 가슴살을 넣어 숙성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생활의 달인’]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