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웰컴2라이프’ 신재하, 손병호 ‘함정 살해’ “아버지를 거둘게요”  

방송 2019. 09.23(월)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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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한숙인 기자] ‘웰컴2라이프’ 신재하고 자신을 죽이려는 손병호에 반격을 가해 살해했다.

23일 방영된 MBC ‘웰컴2라이프’에서 윤필우(신재하)는 자신을 죽이려는 아버지 장두식(손병호)를 끌어들이기 위해 함정을 팠다.

하실장(하수호)은 윤필우(신재하)가 아닌 장두식(손병호)를 찾아가고 장두식은 그런 하실장을 믿고 윤필우를 죽이기 위해 하실장이 안내한 곳으로 나갔다.

장두식은 “이 젊디젊은 아가 곳곳에 널려있는 독극물로 안 좋은 생각하기 좋다”라고 윤필우를 비웃으며 그에게 최후가 닥쳤음을 알렸다.

그러나 이내 윤필우는 서슬 퍼렇게 웃으며 “하실장님 수고하셨어요”라며 돌변했다. 이어 “제가 준비도 안 했겠어요. 사람은 요. 힘이 있는 쪽으로 흘러갑니다”라며 상황이 변했을 알렸다.
또 “아버지가 절 만든 게 아니고 지금의 아버지를 제가 만든 거예요. 그런데 왜 저를 안 거두세요, 왜?”라며 물었다.

이내 “그래도요. 아들은 아버지를 거둘게요. 아버지 목숨”이라며 준비해온 주사를 목에 꽂아 주입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웰컴2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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