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진X소지섭, 영화 ‘자백’서 호흡…12월 촬영 돌입 [공식]

영화 2019. 09.27(금)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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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윤진, 소지섭이 영화 ‘자백’(가제)을 통해 만난다.

스포츠투데이는 27일 김윤진이 ‘자백’의 출연을 확정 짓고 소지섭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김윤진은 미국 ABC드라마 ‘로스트’ 시리즈와 ‘미스트리스’ 시리즈 등에 출연하며 미국에서 활동을 펼쳤다. 2017년 영화 ‘시간 위의 집’으로 국내 스크린에 복귀한 그는 이어 19년 만에 국내 드라마 ‘미스 마’를 통해 존재감을 확인시켰다.

소지섭은 지난해 3월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이후 약 1년6개월 만에 스크린에 컴백한다.

미스터리 스릴러물의 ‘자백’은 ‘신과함께’ 시리즈를 제작한 리얼라이즈 픽쳐스의 신작이다. ‘마린보이’를 연출한 윤종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올해 12월에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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