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김혜림 김완선 브루노 여행한 ‘청도 운문사’ 어디?

예능 2019. 10.09(수)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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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한숙인 기자] ‘불타는 청춘’ 김혜림 김완선이 브루노와 함께 청도 운문사를 여행했다.

8일 방영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혜림과 김완선이 브루노를 위해 청도 운문사를 찾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거리를 좁혔다.

대각갑사, 적갑사를 이칭별칭이 있는 청도 운문사는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호거산(虎踞山)에 있는, 560년 진흥왕 21년 신라의 승려 원광대사가 중건한 사찰로 보물 제835호이다.

이 곳은 산사가 좋아 불교를 신자가 아니라도 힐링 여행지로 좋은 곳이다. 특히 가을 여행지로 최적이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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