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상견례2' 진세연♥홍종현은 과연 결혼할 수 있을까?

영화 2019. 10.09(수)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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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위험한 상견례 2'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9일 오후 1시 20분부터 영화 채널 슈퍼 액션에서는 '위험한 상견례 2'가 방송된다.

은퇴를 앞둔 강력반 형사 아빠, 과학수사팀 리더 큰 언니, 경찰대학 교수 형부, 강력반 형사 둘째 언니, 온 가족이 경찰공무원인 집안의 막내 영희는 전직 국가대표 펜싱선수이자 강남경찰서 마약 3팀 팀장이다.

영희는 올해만 7년 째 경찰고시생 남친 뒷바라지 중이다.

古(고)문화재 전문털이범 아빠, 각종 문서 위조 전문가 엄마. 온 가족이 지명수배자인 집안의 귀한 외아들로 천재적 범죄성의 강점만을 물려받은 철수는 7년 째 경찰공무원 시험 준비 중이다.

2015년 4월 29일 개봉한 '위험한 상견례 2'는 배우 진세연과 홍종현 주연으로 개봉 당시 관객수 47만명을 돌파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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