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소염전' 어디? '일로 만난 사이'서 유재석X임원희X지창욱이 간 곳

예능 2019. 10.09(수)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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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곰소염전'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tvN '일로 만난 사이'에서는 배우 임원희와 지창욱이 유재석과 함께 '곰소염전'에서 일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이후 '곰소염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부안군 진서면 진서리에 위치한 곰소염전은 우리나라에서 몇 안 되는 천일염 생산지다.

'곰소염전'은 조선시대에는 줄포만에서 곰소만까지 화염(바다물을 끓여 만든 소금)을 만들었다고 한다. 지금의 '곰소염전'은 일제말기에 만들어졌으나 해방 이후부터 천일염을 생산하였다.

'곰소염전' 일대를 포함하여 채석강에서고창까지 이어진 연안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갯벌이 발달해 있다. 특히 곰소만의 입지 조건상 바닷물에 미네랄이 많기 때문에 소금의 맛을 더욱 풍부하게 만든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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