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일전자 미쓰리' 정수영, 1억 5천 날린 이혜리에 분노 "다 갚아라"

방송 2019. 10.09(수)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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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청일전자 미쓰리' 정수영이 이혜리에게 분노했다.

9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극본 박정화, 연출 한동화)에서는 이진심(정수영)이 이선심(이혜리)이 회사 주식을 사느라 돈을 날렸다는 사실을 알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진심은 이선심이 부모님의 선산을 담보로 돈을 빌렸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앞서 이선심은 이진심이 빌려 준 3천만원과 부모님의 선산을 담보로 대출 받은 돈까지 1억 5천만원을 회사 주식을 샀다. 하지만 현재 회사가 망하기 직전에 있고 사장 오만복(김응수)은 도망간 상태다.

이선심은 이진심에게 무릎을 꿇고 사죄했다. 그리고 이진심에게 자신이 어쩔 수 없이 대표직까지 맡게 됐다는 사실까지 모든 걸 털어놨다.

이진심은 충격에 빠졌다. 이진심은 가까스로 이성을 찾고 "니가 벌린 일들 다 니가 알아서 해라. 돈 다 갚아라. 그때까지 내 얼굴 볼 생각 하지마라"고 말한 후 자리를 떠났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N '청일전자 미쓰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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