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조커’ 300만 관객 목전…‘가장 보통의 연애’ 손익분기점 돌파

영화 2019. 10.10(목)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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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조커’(감독 토드 필립스)가 오늘(10일) 300만 관객을 넘어설 예정이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9일 ‘조커’는 37만 3191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96만 2791명으로 3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조커’는 희대의 악당 조커의 탄생이라는 그 누구도 몰랐던 새로운 이야기로 코믹북이 아닌 영화를 위해 완전히 재창조된 독창적인 캐릭터의 탄생 서사를 다룬다.

이 영화는 개봉 3일 만에 100만 명의 관객을 돌파했다. 광대 아서 플렉 역을 맡은 호아킨 피닉스가 내면의 악에 눈을 뜨며 희대의 악당 조커로 변모하는 과정을 섬세하게 담아낸 열연으로 호평을 받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같은 날 개봉한 ‘가장 보통의 연애’(감독 김한결)는 21만 4452명의 관객을 모으며 손익분기점인 150만 관객을 돌파한 누적 관객 수 150만 3424명을 기록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NEW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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