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강석우, 김사권 사표 수리 “내가 다 깬 것 같아 미안해”

방송 2019. 10.10(목)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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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이원선 기자] ‘여름아 부탁해’ 강석우아 김사권 사표를 수리했다.

10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한준호(김사권)의 사표를 수리하는 주용진(강석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용진은 한준호를 보며 “자네를 이 병원에 부르지만 않았어도 자네 가족 깨질일도 없고 상미하고도 엮일 일 없었을텐데, 미안하게 됐다”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옮길 병원은 구했는지”라 물었고 이에 한준호는 “당분간은 할 일이 있어서 조금 쉴 생각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주용진은 “아무튼 상미 잘 설득해서 이혼 잘 마무리 하도록 해라”라고 응원의 말을 더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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