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가’ 임수향 정원중, 부녀 아닌 남매…전국환 박혜나 관계는?

방송 2019. 10.11(금) 00:37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한숙인 기자] ‘우아한 가’ 임수향의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면서 정원중이 쓰러지고 임수향은 가족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당당하게 밝히며 정원중의 자리를 대신 차지할 것을 선언했다.

9일 방영된 MBN ‘우아한 가’ 14회에서 모석희(임수향)와 모철희(정원중)가 같은 ‘희’ 돌림자를 썼던 이유가 부녀가 아닌 남매 사이였기 때문이었음이 공개됐다.

한제국(배종옥)은 그간 심증으로만 묻어둔 모석희가 모왕표(전국환)가 부녀 관계임을 입증하는 유전자 검사지와 정 집사(박현숙) 증언을 내밀며 모철희를 압박했다.

모철희는 한제국이 내민 유전자 검사지를 보면서 모왕표가 모석희를 적통이라고 한 말을 떠올렸다. 모철희는 결국 쓰러져 눈을 감고 한제국은 그런 그를 냉랭하게 내려다봤다.

모석희의 출생의 비밀을 밝혀지면서 안재림(박혜나), 모왕표, 모철희가 어떤 관계로 얽혔는지, 정 집사는 모석희와 어떤 이해관계로 얽혔는지 궁금증을 높였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N ‘우아한 가’]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