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미리보기] 김혜선, 여전히 뻔뻔 “박진우에 용서? 잘못한 것 없어”

방송 2019. 10.11(금) 09:14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김지영 기자] ‘수상한 장모’에서 신다은이 김혜선을 설득하지만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 안만수(손우혁)은 제니(신다은)을 만나 두 장의 티켓을 건넨다.

안만수는 “두 사람이 아무때나 이용할 수 있는 티켓이다. 목적지는 스위스”라고 건네지만 제니는 “나는 지금 도망갈 궁리하고 있는 것 아니다”며 단호함을 표한다.

이후 제니는 왕수진에게 찾아가 “엄마가 흑장미인거 안만수도 인정했다. 솔직하게 털어놓고 용서 구하자”고 설득하지만 왕수진은 “내가 뭘 잘못했다고 용서를 구하냐”고 뻔뻔한 태도로 일관한다.

그러나 제니는 더 강하게 나오며 “엄마가 못하겠다고 하면 나 혼자라도 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수상한 장모’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수상한 장모'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