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김민희, 임신설 진실은?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까지 (섹션TV)

방송 2019. 10.11(금)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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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홍상수, 김민희의 근황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홍상수, 김민희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제작진은 홍상수, 김민희의 근황을 포착해 보도한 매체 기자를 찾아갔다.

현장을 취재했던 기자는 “점심시간 때 두 사람이 점심을 먹으로 차를 타고 나가는 것 같았다”라며 “5월 달 쯤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문이 있어서 갔다. 당시 겉으로 보기엔 임신으로 보이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방송에서는 홍상수 감독의 이혼 청구 기각에 대해서도 다뤘다. 변호사는 “혼인 파탄에 책임이 있는 유책 배우자의 이혼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이다”라며 “법적으로 두 사람이 만나지 못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홍상수, 김민희는 영화 ‘그때는 지금은 틀리다’에서 감독과 배우로 만나 연을 맺고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이후 홍상수는 2016년 11월 김민희와 불륜 관계를 인정하고 아내A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하지만 지난 6월 법원은 이혼 소송을 기각했고, 홍상수 측은 “작품 연출과 생활에 집중하기 위해 1심 판결에 항소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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