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미리보기] 오창석, 누명 벗고 석방→최정우 도주

방송 2019. 10.11(금)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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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오창석이 억울한 누명을 벗는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되찾은 자리’ 부제로 그려진다.

임미란(이상숙 분)은 자술서랑 증거물을 보내 오태양(오창석 분)은 누명을 벗고 석방된다. 최태준(최정우 분)은 경찰 서장의 연락을 받고 도주한다.

채덕실(하시은 분)은 말도 없이 사라진 임미란이 걱정돼 최광일(최성재 분)을 찾아가 임미란을 찾아내라며 분노한다.

한편 최광일은 최태준은 연락을 받고 양지로지스를 지키기 위해 집으로 들어간다.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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