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故 설리 비보에 "아닐거야 아니지"

스타 2019. 10.15(화)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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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안재현이 설리의 사망 비보에 충격받았다.

안재현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닐거야 아니지. 그치 아니지? 인터넷이 기사들이 이상한거 맞지. 내가 현실감이 없어서 지금 먹는 내 약들이 너무 많아서 내가 이상한거지 그치. 내가 이상한거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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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구름 한 점 없는 푸른 하늘 풍경이 담겨있다.

설리의 사망 소식이 보도된 직후 안재현은 그의 죽음을 믿기지않는 듯 부정하며 비통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안재현과 설리는 지난 2014년 개봉한 영화 '패션왕'을 통해 친분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안재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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