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 故 설리 추모 "예쁘고 밝았던 아이…어떤 말로도 심정을 담기 힘든"

스타 2019. 10.15(화)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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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설리의 비보에 애도를 전했다.

박규리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쁘고 밝았던 아이. 어떤 말로도 심정을 담기 힘든. 조금 더 모두에게 관대한 세상이 되었으면"이라는 글과 검은 배경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박규리가 속해있는 카라와 설리가 소속됐던 에프엑스는 2010년대 가요계 인기 아이돌로 같은 시기에 활동해오며 친분을 이어왔다.

설리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동시대에 활동했던 많은 연예계 동료들에게 더욱 충격을 안기고 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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