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현, 절친 故 설리 애도 "편히 쉬길 바라"

스타 2019. 10.15(화)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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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남태현이 고(故) 설리를 추모했다.

남태현은 15일 자신의 SNS에 "대담하고, 너가 이뤄놓은 것들에 감사함을 느끼며 살아갈게. 편히 쉬길 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카메라에 얼굴을 가깝게 내민 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남태현이 직접 찍은 듯한 설리의 자연스러운 일상이 담겨있다.

설리와 남태현은 1994년생 동갑내기로 종종 SNS를 통해 서로의 우정을 자랑하기도 했다.

설리는 지난 14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설리의 장례는 유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남태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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