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발견한 하루' 김혜윤, 스테이지 지키려는 이태리에 "방해하지 마라"

방송 2019. 10.16(수)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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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심솔아 기자] '어쩌다 발견한 하루' 이태리가 김혜윤의 계획에 경고했다.

16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는 스테이지를 바꾸려는 은단오(김혜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미채(이태리)는 은단오가 계획을 말하자 "왜 이렇게 바꾸려고 하냐"고 말했다.

은단오는 "내 시간 좀 내 마음대로 쓰고 싶다"며 주장했다.

하지만 진미채는 "그런 사소한 것들이 이 세계를 망친다"고 경고했고 은단오는 "나는 하고싶은 말을 하는 은단오가 되고 싶다. 도움이 안될거면 방해하지 말아라"라며 방을 나갔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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