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도레미마켓' 문근영 "피오가 이상형? 웃는 모습 예뻐"

예능 2019. 10.19(토)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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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문근영이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는 배우 문근영과 김선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놀토' 첫 회부터 챙겨볼 정도로 평소 애청자라고 밝힌 문근영은 "온 가족이 좋아해서 주말마다 봤었다. 동생은 문제를 잘 맞추는데 나는 잘 못맞춘다. 듣는 것보다 빨리 쓰는 게 낫지 않을까"라고 출연 소감을 말했다.

이어 MC 붐은 "최근 이상형이 피오라고 밝혔던데 이후 이상형까지는 아니다라고 정정했더라. 실제로 보니 어떠냐"라고 물었다.

문근영은 "너무 귀엽다. 웃는 게 예쁘더라. 평소 예쁜 사람을 좋아한다"라며 웃어 보였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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