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 스트리트' 루시 보인턴, '보헤미안 랩소디' 메리와 같은 배우 맞아?

영화 2019. 10.24(목)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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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싱 스트리트’가 방송 편성됐다.

24일 오후 5시 20분부터 영화 채널 슈퍼액션에서는 ‘싱 스트리트’가 방영된다.

코너는 전학을 가게 된 학교에서 모델처럼 멋진 라피나를 보고 첫 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다. 라피나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덜컥 밴드를 하고 있다는 거짓말을 한 코너는 급기야 뮤직비디오 출연까지 제안하고 승낙을 얻는다.

날아갈 것만 같은 기분도 잠시 코너는 어설픈 멤버들을 모아 ‘싱 스트리트’라는 밴드를 급 결성하고 ‘듀란듀란’, ‘아-하’, ‘더 클래쉬’ 등 집에 있는 음반들을 찾아가며 음악을 만들기 시작한다.

첫 노래를 시작으로 조금씩 라피나의 마음을 움직인 코너는 그녀를 위해 최고의 노래를 만들고 인생 첫 번째 콘서트를 준비하게 된다.

2016년 5월 19일 개봉한 ‘싱 스트리트’(감독 존카니)는 배우 페리다 월시 필로, 루시 보인턴, 잭 레이너, 마크 맥케나 등이 출연했다.

특히 지난 2018년 개봉된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메리 오스틴 역으로 분한 루시 보인턴의 색다른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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