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측 “‘1박2일’ 시즌4 출연 제안 받아, 답변 기다리는 중” [공식입장]

예능 2019. 11.05(화)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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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선호가 ‘1박2일’ 출연을 제안 받았다.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더셀럽에 “김선호가 출연 제안을 받고 미팅한 것은 맞으나 결정된 것은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출연 여부를 두고 방송사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입장”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1박2일’은 제작 및 방송 중단 결정을 내렸으나 지난 8월 시즌4 기획에 착수한 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연출부로 활약한 방글이PD가 새 수장을 맡았다. 이달 중 촬영을 진행하고 첫 방송은 12월 말인 것으로 알려졌다.

‘1박2일’ 시즌4에는 원년 멤버였던 김종민을 비롯, 연정훈, 문세윤, 딘딘이 출연을 제안 받은 상태다. 현재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서 주인공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김선호까지 ‘1박2일’에 합류할지 방송계 안팎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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