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헤어트렌드] 방탄소년단 지민 ‘애쉬그레이 볼륨 애즈펌’, 아이돌 요정미 따라잡기

트렌드 2019. 11.05(화)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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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한숙인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은 헤어 컬러를 수시로 바꾸며 요정 같은 비현실적인 비주얼 수위를 높인다. 지민의 헤어컬러는 핑크, 퍼플, 리빙 코랄 등 데일리룩으로 불가능할 법하지만 어떤 색이든 일상적으로 자연스럽게 소화한다.

이처럼 헤어컬러의 독보적 아이콘인 지민이 지난 29일까지 잠실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진행된 ‘러브 유어셀프:스피크 유어셀프 더 파이널(LOVE YOURSELF:SPEAK YOURSELF[THE FINAL]’ 콘서트에서 애쉬 그레이로 염색한 헤어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Seredipity’로 솔로 무대에 오른 지민은 애쉬 그레이 헤어컬러로 특유의 몽환적 분위기의 수위를 높였다.

지민의 비주얼 완성도를 높인 헤어는 ‘애쉬 그레이 볼륨 애즈펌’이다. 애쉬 그레이 볼륨 애즈펌은 짙은 애쉬 그레이 컬러의 염색에 다소 긴 길이의 애즈펌이 조화된 스타일로, 애즈펌은 가르마펌과 비슷하지만 길이가 좀 더 길고 자연스럽게 넘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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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끄데상쥬 신천점 은아디자이너는 “애즈펌은 자연스러운 가르마펌으로도 불리는 만큼 내추럴 분위기가 강점이다. 이마를 많이 덮어 좀 더 어려보이는 것이 장점이다. 곱슬머리 모발의 경우 불륨 매직으로 시술해주면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쟈끄데상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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