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녀석들' 이방카 트럼프·덴마크 국왕 부부 숙박한 호텔 룸서비스는?

예능 2019. 11.08(금)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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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맛있는 녀석들’이 극과극 먹방을 선보인다.
 
8일 오후에 방송되는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지난 9월 방송된 ‘복불복 먹방’ 제2편으로 최고급 호텔 스위트룸 먹방부터 배 낚시 먹방 주인공까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고급 호텔 스위트룸에서 룸서비스로 각종 스테이크와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선택권이었다. 특히 이곳은 이방카 트럼프, 덴마크 국왕 부부가 숙박한 곳으로 하루 요금만 해도 엄청난 곳이다.
 
반면 최악의 상황은 새벽 2시 서울을 출발해 낚싯배를 타고 직접 주꾸미와 갑오징, 우럭 등을 잡아 해물 라면을 끓여 먹어야 하는 미션이다.
 
유민상, 김준현, 김민경, 문세윤은 최고의 럭셔리와 고난의 밥상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한편 그 외에도 ‘41살 차이가 나는 대 선배임과의 한 끼 식사’, ‘고기 뷔페에서 혼밥 라이브’ 등 난감하고 민망한 복불복 미션의 준비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맛있는 녀석들’은 오후 8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코미디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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