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은 없다’ 박세완, 곽동연과 박치기 만남…성추행남으로 오해

방송 2019. 11.09(토)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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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이원선 기자] ‘두 번은 없다’ 박세완과 곽동연이 만났다.

9일 방송된 MBC ‘두 번은 없다’에서는 나해준(곽동연)을 성추행범으로 오해한 금박하(박세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해준은 임신한 금박하를 보고 나왕삼(한진희)의 아이임을 오해한다. 이에 나해준은 금박하에게 배를 보자고 요청했고 이런 모습에 금박하는 성추행범으로 오해했다.

그러면서 “내 별명이 안면도 박치기다”라는 말과 함께 박치기로 나해준에게 한 방을 먹였다. 이에 나해준은 분에 찬 듯 “내 앞에 무릎 꿇리게 만들꺼야”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두 번은 없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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