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모녀' 차예련, 최명길에 "내가 그들에게 어떻게 복수하는지 지켜봐달라"

방송 2019. 11.12(화)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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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복수의 서막이 열렸다.

12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는 본격적인 복수에 나선 차예련 최명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비행기에서 한유지(차예련은) 차미연(최명길)에게 "두 집안 유착이 생각보다 강해. 파혼이 관건이겠어 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를 들은 한유지는 "제가 잘 할게요. 엄만 내 뒤에서 우아하게 지켜봐 줘요. 내가 그 사람들에게 어떻게 복수하는지"라고 말하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면서 "엄마 딸 믿죠?"라고 묻자 차미연은 "그럼 누구 딸인데"라며 미소를 지었다.

[더셀럽 신아람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우아한 모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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