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우아한 모녀' 차예련, 익선동서 3년 전 김흥수와 옛 추억 회상

방송 2019. 11.12(화)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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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차예련이 김흥수와의 옛 추억을 회상했다.

12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는 구해준(김흥수)와의 추억을 떠올리는 한유진(차예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울에 방문한 한유진은 이해우와 익선동을 방문했다.

그러던 중 3년 전 김흥수와 익선동에서 함께했던 과거를 떠올리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한복을 입어보자는 이해우 제안에 "싫다"라고 단호히 거절하고 자리를 떠났다.

이해우는 돌아선 한유진 뒷모습을 바라보며 "난 유진이 입어줬으면 좋겠다는데"라며 안타까움을 내비쳤다.

한편 길을 건너던 한유진은 구해준 차 앞을 지나쳐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더셀럽 신아람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우아한 모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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