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영자 "고추냉이 올린 성수동 새우버거, 크기가 에세이집"

예능 2019. 11.12(화)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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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방송인 이영자가 언급한 성수동 새우버거가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새우버거 먹방을 선보인 이영자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자는 매니저에게 "새우 햄버거 크기가 거의 에세이집이다. 새우가 탱탱하다. 거기에 고추냉이를 발라서 새우 비린내를 매콤한 맛으로 잡아준다"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바로 앞에 밀크티가 있다"라며 성수동으로 안내했다.

성수동 버거집에 도착한 이영자는 새우버거 세트를 주문했고 주문한 메뉴가 나오자 출연자들은 버거 크기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를 맛본 송성호 매니저는 "진짜 맛있게 먹었다. 크기도 적당했고 처음 먹어보는 맛"이라고 극찬했다.

[더셀럽 신아람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시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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