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김숙 송은이 아제르바이잔 바쿠 여행, 머드 볼케이노→동굴 전통식 식당→쉬르반샤 궁전

예능 2019. 11.16(토)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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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한숙인 기자] ‘배틀트립’ 송은이가 김숙이 짠 일정에 맞춰 아제르바이젠 여행에 나섰다.

16일 방영된 KBS2 ‘배틀트립’에서 김숙은 꼼꼼히 조사한 아제르바이젠의 명소와 맛집을 찾아 송은이의 만족을 끌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들은 머드 체험을 위해 들른 머드 볼케이노를 찾았다. 그러나 서있지도 못할 정도로 강한 바람이 불어 의도치 않은 슬랩 코미디를 연출했다.

김숙은 고생한 김숙을 데리고 동굴 모양의 전통식 식당을 찾았다. 이들은 따뜻하고 바삭한 식전 빵과 아제르바이젠 맥주(한화 약 2800원)로 시작해 바삭한 식감의 빵으로 밥을 감싼 메이든 타워 플로프(한화 2만원), 치킨 요리인 사즈(한화 7300원)까지 순차적으로 나오는 음식 모두가 감탄을 유발했다.

이어 쉬르반샤 궁전을 찾았다. 입장료 한화 9450원의 이 궁전에서는 7천원대로 전통 의상 체험도 할 수 있어 이들은 이 모든 것을 충분히 즐겼다.

이어 전통시장에서 자신들의 입고 먹을 것과 베틀트립 가족에게 줄 선물까지 챙겨들고 나왔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배틀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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