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신이다’ 이윤준, 뇌경색 후 혈관 건강 되찾은 비법은?

방송 2019. 11.19(화)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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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나는 몸신이다’ 혈관내피세포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19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혈관 건강의 핵심, 혈관내피세포에 대해 알아본다.

이날 몸신 주치의로 출연한 순환기내과 박창규 전문의는 “대표적인 혈관의 3가지 문제인 혈압, 혈전, 혈관 염증 이 모든 것들이 혈관내피세포가 얼마나 건강한가에 따라 좌우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혈관내피세포의 기능이 떨어져 산화질소가 제대로 분비되지 않으면 혈압 조절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혈전이 생길 수 있다. 혈관이 수축될 경우 혈전은 심뇌혈관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는 혈관내피세포를 지킬 방법을 알려줄 몸신으로 이윤준 몸신이 등장했다. 그는 과거 로드FC 챔피언으로 많은 활약을 했지만 갑작스러운 뇌경색으로 2016년 케이지를 떠난 이력이 있다. 자신만의 방법으로 뇌경색을 극복하고 지금은 복귀를 노리고 있는 이윤준 몸신은 혈관 건강을 되찾는 비법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한편 게스트로는 백두산 김도균이 출연한다. 김도균은 “편의점 식품 위주의 식습관을 가지고 있고 30년간 흡연해왔다”라고 고백했다. 혈관내피세포 검사에서도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오자 자신의 건강을 걱정하며 몸신의 혈관 건강 비법을 경청했다.

‘나는 몸신이다’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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