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싱어송라이터’ 헤일리, 유승우 ‘럽스타그램’ 지원사격

가요 2019. 11.20(수)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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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헤일리가 유승우와 만난다.

20일 팝뮤직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헤일리의 'SNS 3부작'의 막을 올리는 첫 싱글 '럽스타그램'에 유승우가 피처링으로 참여, 음악 팬들과 교감할 예정이다.

'럽스타그램'은 그 제목처럼 '썸'을 타는 연인들을 위한 재기 발랄하면서도 앙증맞은 노래. 헤일리 특유의 사랑스런 음색에 달콤한 유승우의 목소리가 얹어져 설렘을 가득 담은 작품이 탄생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럽스타그램'의 경우 헤일리가 펼쳐낼 'SNS 3부작' 첫 싱글인 만큼, 리스너들을 만나기 위해 오랜 시간 동안 공들여 완성한 곡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한다.

팝뮤직엔터테인먼트는 "헤일리와 유승우의 듀엣을 통해 더욱 사랑스러운 '럽스타그램'이 완성됐다. 올 겨울 연인들에게 신선한 설렘을 안겨줄 '럽스타그램'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헤일리와 유승우가 입을 맞춘 'SNS 3부작'의 첫 번째 작품 '럽스타그램'은 오는 22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팝뮤직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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