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SCENE] ‘투 비 월드클래스’ 예비TOO, 박민영 외모에 감탄 "소름 돋았다“

예능 2019. 11.22(금)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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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투 비 월드클래스’에서 박민영이 예비 TOO 멤버들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기 위해 촬영장을 찾았다.

2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Mnet 예능프로그램 ‘투 비 월드클래스’에서는 생애 첫 뮤직드라마 미션을 수행하는 예비TOO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좋아’ ‘에너제틱’ ‘Done For ME' 팀으로 나눠져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본격적으로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기 전 박민영이 멤버들과 조우했다. 멀리서부터 박민영이 걸어왔고 예비TOO 멤버들과 박민영이 가까워지자 놀라 소리를 질렀다. 인사를 나눈 후 재윤은 “너무 좋아서 소름 돋았다”고 감탄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net '투 비 월드클래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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