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이시언, 부산국제영화제 MC 실수 후회 “친구 덕분에 잊어”

예능 2019. 11.22(금)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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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이시언이 실수를 후회했으나 금방 이겨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시언이 부산 국제영화제에서 MC를 맡으면서 실수를 하고 괴로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시언은 공명을 공유라 부르고 MC의 대본이 바닥으로 떨어져 당황해했다. 이후 그는 대본을 잃은 후부터 한 마디도 못하고 정수리만 내보였다. 또한 자꾸 빠지는 인이어를 고정시키려 귀를 만졌지만 ‘귀를 판다’는 의혹까지 생겼다.

이후 이시언은 부산 친구들을 만나 속상함을 떨쳤다. 그는 “친구들이 아니었다면 계속 그 생각만 했을 것”이라며 친구들에게 감사함을 표했고 “이제 서울 올라가면서 생각하면 될 것 같다”고 재치를 발산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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