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경북 김천시 편, 초대 가수는 박상철·진성·서지오·로미나·영탁

방송 2019. 12.01(일)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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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 '전국노래자랑' 송해(나이 93세)가 김천시를 찾았다.

1일 KBS1 '전국노래자랑' 경북 김천시 편이 공개된다.

경북 김천시(시장 김충섭) 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KBS 전국노래자랑' 경북 김천시편은 지난 10월 8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야외특설무대에서 김충섭 시장과 시민 등 5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전국노래자랑'에는 박상철, 진성,서지오, 로미나, 영탁 등 인기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현지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제공했다.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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