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12월 7일 결혼설…예비신랑은 2살 연상 비연예인

방송 2019. 12.02(월)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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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전혜빈의 결혼설이 불거졌다.

2일 일간스포츠는 전혜빈이 오는 7일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혜빈의 예비신랑은 2살 연상의 비연예인이며 식은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전혜빈은 지인을 통해 예비신랑을 만나 1년 정도 만남을 이어오던 중 결혼을 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혜빈의 소속사 팬스타즈컴퍼니 측은 아직 별도의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황.

한편 전혜빈은 2002년 luv 1집 ‘스토리 오렌지 걸(Story Orange Girl)’로 데뷔했다. 현재 드라마 ‘레버리지: 사기조작단’에 출연 중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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