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명예홍보대사 배우, 리조트 무허가 영업 의혹…정준호 측 "확인중"

방송 2019. 12.03(화) 07:37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심솔아 기자] 배우 정준호 측이 리조트 무허가 영업과 관련해 사실 관계를 확인중이라고 밝혔다.

2일 SBS '8뉴스'는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한 리조트가 임의로 용도를 변경해 영업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리조트는 지난 10월 강원도 및 춘천시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개장했으며 객실, 관광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그러나 이 곳의 용도는 다세대 주택과 체육시설이다. 리조트 운영이 불가능하나 임의로 용도를 변경해 영업중이다.

'8뉴스' 측은 이 배우가 해당 건물에 참여했으며 춘천시 명예 홍보대사로 활동중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춘천시 명예 홍보대사인 정준호 측은 "확인중"이라고 밝혔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8뉴스'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