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신화선 "전기 패널에 요금 50만원…전기장판 의존"

방송 2019. 12.03(화)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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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심솔아 기자] '인간극장' 신화선이 겨울 살이가 어렵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KBS2 '인간극장'에서는 내 남편은 무하마드 박 2부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신화선은 "이 집에 온지 두 달 됐을 때 전기 검침 하시는 분이 전기 요금이 오십만원 나왔다고 그러더라"라며 "우리가 보일러가 안돼서 전기 패널을 썼다고 하니까 그러면 절대 안 된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이에 그는 "그래서 그 뒤로는 한 번도 안켰다"며 현재는 전기장판으로 겨우 추위를 달래고 있음을 밝혔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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