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신화선 "남편 박현민 아버지, 심장마비로 돌아가셔"

방송 2019. 12.04(수)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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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박현민 "심장 마비로 돌아가신 아버지 그리워"

박현민이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내 남편은 무하마드 박' 편으로 박현민 신화선 부부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박현민은 분주하게 음식을 준비하는 신화선과 달리 전화기만 붙들고 있었다.

파키스탄에 계신 어머니가 이틀째 불통이었기 때문.

신화선은 "시아버님이 심장 마비로 돌아가셨다는 부고를 받고 비행기 표를 끊고 파키스탄으로 가는 사이에 벌써 장례를 다 치렀다더라. 그래서 마음 한구석에는 아버지가 많이 보고 싶은가 보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어머니와 통화 연결이 된 박현민은 "어머니 건강 관리 잘하세요. 보고 싶다"라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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