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박현민, 밀양 박씨 선택한 이유? "주변에 지인 있어서"

방송 2019. 12.04(수)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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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박현민이 밀양 박씨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4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내 남편은 무하마드 박' 편으로 박현민 신화선 부부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박현민 신화선 부부는 마을 행사에 참석했다.

한 주민은 박현민에 "박 씨도 많은데 왜 하필 밀양 박씨를 택했냐"라고 물었다.

박현민은 "제가 한국 국적으로 바꿨을 때 주번에 '밀양 박'씨가 있었다. 그분이 '다른 박 씨 하지 말고 밀양 박씨 해'라고 하더라. 그래서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에 다른 주민은 "나도 박 씨다. 형수님이라 불러도 된다"라며 친근감을 드러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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