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빈(AVIN) 데뷔 앨범 'TRANCHE', 매드클라운·김하온 등 지원사격

가요 2019. 12.04(수)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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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이원선 기자] DJ 겸 프로듀서 아빈이 감각적인 사운드를 미리 엿볼 수 있는 데뷔 앨범 프리뷰 영상으로 리스너들의 기대감을 북돋웠다.

지난 3일 소속사 LAC E&M 측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아빈의 데뷔 앨범 'TRANCHE(트랜치)'의 프리뷰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몽환적인 느낌의 공간 속 홀로 누워 있는 아빈을 배경으로, 앨범 트랙리스트가 화려한 네온사인으로 삽입돼 이번 앨범의 강렬한 분위기를 짐작게 했다.

또한 이번 영상은 전 트랙의 하이라이트 음원 일부가 공개돼 이목을 사로잡았다. 아빈의 독보적인 음악성이 드러나는 트렌디하고 파워풀한 비트와 피처링에 참여한 실력파 아티스트들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역대급 시너지를 발산, 새 앨범에 대한 관심을 배가시켰다.

아빈의 데뷔 앨범 'TRANCHE'는 일렉트로닉 베이스의 앨범으로, 그가 경험해 온 인생의 조각들과 사랑과 음악, 분노, 미래에 대한 생각 등을 담았다. 특히 매드클라운, 김하온, 쿠기, 페노메코, pH-1, 소코도모, 새소년 황소윤, Dbo, 저스디스, 구피, 릴러말즈 등 가요계 대세 아티스트들이 피처링에 힘을 보태 화제를 모았다.

아빈의 신보 'TRANCHE'는 오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LAC E&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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