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윤전일, 내년 결혼…교제 인정 2개월 만 [공식]

방송 2019. 12.04(수)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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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보미가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한다.

소속사 이엘라이즈는 4일 “김보미와 윤전일이 2020년 4월 26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앞서 김보미는 지난 10월 윤전일과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동갑내기이자 발레를 전공한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김보미는 세종대학교 무용과 출신으로 영화 ‘써니’,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 출연했다. 지난 7월 종영한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서 발레리나 역으로 사랑 받았다.

윤전일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으로 국립발레단, 루마니아국립오페라발레단에서 활동했다. 지난 2014년 ‘댄싱9’ 시즌2에 출연, 우승자로 이름을 알렸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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