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사자 김형준, 새둥지 틀었다…박준석 소속사 크리에이티브꽃과 전속계약

가요 2019. 12.06(금)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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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태사자 김형준이 크리에이티브꽃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소속사 크리에이티브꽃은 6일 이 같은 소식을 밝히면서 “‘슈가맨’ 이후 넘치는 관심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보지 못했던 김형준의 매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활동들을 이어 나갈 것이며 오랜만에 활동하는 만큼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인 이동윤도 활발한 활동은 어려우나 태사자와 관련한 무대들이 있다면 크리에이티브꽃과 함께 하기로 했다”라며 “향후 태사자와 관련한 전반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들을 마련해 보고자 한다”라고 설명했다.

크리에이티브꽃은 같은 그룹 멤버 박준석의 아내 박교이 씨가 대표로 있는 연예기획사다.

앞서 김형준을 비롯한 태사자 네 명의 멤버들은 JTBC 예능프로그램 ‘슈가맨3’에 완전체로 출연, 18년 만에 히트곡 ‘도’ ‘타임’ ‘회심가’ ‘애심’을 부르며 반가운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김형준은 현재 ‘쿠팡맨’으로 택배기사 일을 하고 있다고 근황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크리에이티브꽃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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