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PLASTIC' 김선호 선물 공세, 텀블러 →커피차 "환경지킴이 등극"

방송 2019. 12.06(금)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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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한숙인 기자] 김선호가 ‘유령을 잡아라’ 촬영 현장에 노플라스틱(NO PLASTIC) 존 커피차로 배우, 스태프들과 커피 타임 시간을 가졌다.

6일 소속사는 김선호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NO PLASTIC 환경을 생각한 선호다방 OPEN’이라는 문구가 적힌 배너 앞에 서 있는 김선호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솔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조금이나마 환경 보호에 보탬이 되고자 환경친화적인 컵과 빨대를 사용했다. 환경 보호와 더불어 ‘유령을 잡아라’ 배우, 스태프들에 대한 마음이 잘 전해졌기를 바란다”라며 김선호의 진심을 전했다.

김선호는 지난 5월 ‘으라차차 와이키키2’ 촬영장에 기부가 되는 텀블러를 선물해 환경보호에 관한 남다른 관심을 보인바 있다.

이번에 선물한 커피는 사사탕수수와 옥수수로 만들어 100% 생분해되는 컵과 빨대를 커피차에 사용했다.

그는 올해 진행된 릴레이 환경 보호 캠페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하는가 하면, 환경 보호를 위해 평소에도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를 들고 다니는 등 일상에서 환경보화를 실천하고 있어 의미를 더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솔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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