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모녀’ 오채이 지수원, 패소공포증 차예련 엘리베이터 감금

방송 2019. 12.06(금)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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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한숙인 기자] ‘우아한 모녀’는 패소공포증이 있는 차예련이 엘리베이터에 갇힌 사실을 알고 김흥수와 이해우가 나라피부과로 향했다.

6일 방영된 KBS2 ‘우아한 모녀’에서는 제니스(차예련)가 패소공포증이 있다는 사실을 안 홍세라(오채이)와 서은하(지수원)이 나라피부과를 찾은 제니스를 의도적으로 엘리베이터에 가뒀다.

제니스가 엘리베이터에 갇힌 사실을 뒤늦게 안 차미연(최명길)은 데니 정(이해우)에게 연락했다. 데니는 나라피부과로 가는 길에 구해준(김흥수)의 전화를 받고 사실을 알렸다.

같은 시각 서은하는 홍세라에게 알리바이를 만들기 위해 집에 가서 아픈 척 하라고 지시하고, 세라는 엄마의 전화를 받고 더욱 불안에 떨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우아한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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