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 진세연 ‘밀푀유 부대찌개’, 안세하 도상우 김민규 몰표 '인정'

예능 2019. 12.06(금)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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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한숙인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진세연은 엄마가 끓여 준 부대찌개에 힌트를 얻어 맛뿐 아니라 보기에도 비주얼로 차별화 된 부대찌개를 만들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6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진세연은 새벽 2시 촬영이 끝나가 집에 들어가 엄마가 끓여놓은 부대찌개로 식사를 한 후 부대찌개에 수제비를 넣는 레시피를 생각해냈다.

진세연은 TV조선 ‘간택-여인들의 전쟁’에서 함께 촬영 중인 김민규 도상우 안세하와 함께 부대찌개 맛집을 찾았다.

비주얼에 초점을 맞출 거라는 진세연의 말에 김민규는 파스타와의 컬래버레이션을 제안하는 등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내고 함께 요리 만들기에 나섰다. 이들은 두 팀으로 나눠 안세하와 진세연은 밀푀유 부대찌개를, 도상우와 김민규는 파스타 부대찌개를 만들었다.

진세연은 김치에 깻잎 햄 수재비 김치를 차례로 올려서 밀푀유 모양을 만들어 차곡차곡 담아 ‘예쁜’ 밀푀유 부대찌개를 만들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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